무한 코로나19 방역전선의 든든한 힘 - 자원봉사자

2020-03-06 16:04:55

코로나19가 발생한 이래 대부분 사람들은 집에서 지내면서 바깥출입을 하지않는 방법을 취하고 있는 반면 마스크와 장갑을 끼고 방역일선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모습도 자주 볼수 있다.

무한 코로나19 방역전선의 든든한 힘 - 자원봉사자


무한 뢰신산병원(雷神山) 프로젝트 작업건설기간 전문기술자인 위봉(危鳳), 위초(危超) 형제는 자신의 굴착기를 조종해 현장 건설작업에 뛰여들었다. 이 두 형제는 밤낮 서로 교대하는 식으로 굴착기를 매일 풀가동 했다. 위봉,위초와 같은 무수한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뢰신산,화신산(火神山) 두 병원 건설 프로젝트가 빠른 시간내에 완공될수 있었고 더욱 많은 감염자의 구급이 가능했던 것이다.

또 무한시가 도시봉쇄 정책을 선포한후 모든 대중교통이 중단된 상태에서 자원적으로 일선에 뛰여든 1500여명 인터넷예약 택시운전사들의 사적도 무척 감동적이다. 이중 일원인 20여세 진영육(陳靈毓)은 하루도 빠짐없이 의무인원들의 출퇴근을 무료로 도와주고 있다.

무한 코로나19 방역전선의 든든한 힘 - 자원봉사자


택배원 왕용(汪勇)은 차를 운전해 의무인원들의 출퇴근을 돕는 한편 생활필수품 구매, 외료팀의 먹는 문제해결까지 발벗고 돕고 있다.

무한 코로나19 방역전선의 든든한 힘 - 자원봉사자


자원봉사자 양걸(楊杰)은 의료물자 운송을 전문 돕고 있다. 양걸은 1박2일 동안 차로 8번에 나누여 모든 물자를 목적지까지 운송했다.뿐만 아니라 호흡기와 자광살균 로봇의 설치도 가능한 양걸은 하루밤새 또 다른 한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15대 호흡기 설치 작업을 완성했다고 한다.

무한시 자원봉사자 임씨는 자신의 차로 의무인원의 출퇴근, 감염자에게 약 배달 등등의 봉사활동을 하는 동시에 코로나19와 대항전을 치르고 있는 무한시의 이모저모를 카메라에 담아 사람들에게 희망으로 가득찬 무한인민의 진실된 생활상을 보여주고 있다.

공헌, 우애, 호조, 진보의 정신을 발양하고 있는 이와 같은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은 현재 자신들의 실제행동으로 무한시의 또다른 버팀목 역할을 해주고 있다. 이외 무한시 뿐만 아니라 전국 여러 도시 또는 세계 여러 곳에서도 무한시에 대한 원조의 발길이 끊기지 않고 있다. 직접 방역 일선에 뛰여드는 이가 있는가 하면 인터넷 원격 시스템을 통해 서비스와 원조를 돕고있는 사람들...... "한 곳이 어려움을 당하면 팔방에서 지원"하는 인간사회의 뜨거운 사랑은 코로나19 방역전을 승리로 이끌 강유력한 파워로 응집되고 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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