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코로나19 대응 중앙업무지도소조 회의 주재

2020-03-06 09:40:27

3월 5일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이자 국무원 총리인 이극강 코로나19 대응 중앙업무지도소조장은 소조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과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의 정신을 성실히 관철하고 전염병 대응 중앙업무지도소조의 요구에 따라 신중을 기하고 정확하고도 효과적으로 방역을 강화할 데 대해 지적했다.

회의에서는 방역 업무 및 역외 정세 보고를 청취한 후 지역별 차등의 방역 원칙에 따라 무한과 호북을 방역 중점으로 삼고 중증 환자 치료에 전력을 다하며 사망률을 더욱 낮추고 치유율을 높일 것을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의료진을 관심할 데 관한 각항 조치를 착실히 이행하며 임시업무 수당, 위문 보조금, 위생방역수당을 적시에 지급하며 환자와 직접 접촉하여 진료, 검진, 검사, 운반, 치료하는 의료진, 특히 중증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에게 비중있게 지급해야 하며 행정급별 기준에 따라 발급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각 지방의 책임을 강화하고 방역 기간 취약자들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제때에 충분한 최저보장금을 지급하며 특별 부양금, 고아의 기본 생활비 및 장애인 수당 등을 제때에 지급할 것을 강조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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