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각급 재정, 코로나19 방제에 1100억원 이상 투입

2020-03-05 20:25:35 CRI

중국 국무원 합동방역체제가 5일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3월 4일 현재 중국 각급 재정이 코로나19 방제에 투입한 자금은 1104억 8천만원 인민폐에 달하며 이미 714억 3천만원을 사용했다.

허굉재(許宏才) 중국재정부 부부장의 소개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후 중앙재정은 방역 경비를 보장하고 대중들이 비용 걱정없이 진료를 받도록 확보함과 동시에 각지가 자금문제로 응급치료와 방제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확보했다. 동시에 일련의 세수우대정책을 출범해 조업 재개에 일조하고 전염병 방제와 경제 사회 발전을 추동하는데 진력했다. 

호북은 코로나19 방제의 중점지역이다. 허굉재 부부장은 2월말 현재 호북성 국고 여액은 1306억원에 달하며 전염병 방제와 조업 재개와 함께 재정지출도 상응하게 증가할 것이기에 3월부터 재정부는 호북성에 국고 주간배치제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굉재 부부장은 현 상황으로 볼때 재정 예산은 민생보장과 소득보장, 운영보장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