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및 관련 지급시 의료설비 충족...방호복 생산기업 글로벌 방역 기여 권장

2020-03-05 12:09:38

중국공업정보화부 관계자가 4일 베이징에서 밝힌데 따르면 현재 무한 및 관련 지급시의 의료설비는 충족하고 방호복 생산과 공급이 이미 수요를 만족시키고 있다며 국내 방호복 생산기업이 외국의 수요와 잘 접목해 글로벌 전염병 공동 대응에 기여하는 것을 권장했다.

라준걸(羅俊傑) 중국공업정보화부 공업1국 국장은 국무원 합동방역메커니즘이 개최한 보도발표회에서 3월 3일 현재 중점 모니터링 기업이 호북, 주로는 무한에 6만 5천대의 의료설비를 제공했다고 소개했다.

"의료설비는 이미 호북의 방역수요를 기본상 충족시킬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무한과 관련 지급시 범위에서는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다고 보면 됩니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코로나19 예방과 치료과정에 호흡기와 체외막산소공급(ECMO), P3이동실험실 등 여러 최첨단설비를 응급치료에 투입해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 이런 설비들은 호북지원 의료팀이 직접 휴대하고 전국적으로 긴급 조달했으며 세계적 범위에서 긴급 구매하는 등 방식으로 임상 응급치료에 사용되었다.

지금도 "설비 대기"현상이 있는지 여부와 관련해 모군안(毛群安)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계획국 국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현재 호북성을 지도해 유형별 의료치료기관 설비배치기준을 제정했습니다. 각측이 힘을 합쳐 의료설비 공급을 보장하는데 진력하고 있고 지금은 환자가 설비를 기다려야 하는 현상은 거의 없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확실히 호북성의 의료설비는 비교적 결핍한 상황이였지만 지금은 공급과 수요의 균형을 이룬 상태입니다. 격리소를 포함한 모든 의료기관의 응급치료설비가 기본배치 요구를 기본상 충족하고 있습니다."

전염병 사태기간 기존에 의류를 생산했던 공장들이 방호복 등 방제물자 생산에 뛰어들면서 방호복 생산능력과 생산량이 크게 높아졌다. (曺學軍) 공업정보화부 소비품 공업국 부국장에 따르면 현재 호북지역에 조달되는 방호복 수량은 25만 견지로 10여일간 호북지역의 수요보다 많아 방호복 생산과 공급이 매우 긴장하던 국면이 수요 만족상태로 바뀌었다. 조학군 부국장은 비록 전국적으로 현재 확진자수가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전염병 방제는 여전히 매우 관건적인 단계에 있어 방호복 생산과 공급을 늦추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주지하다싶이 현재 전염병은 세계 여러 국가에로 확산되었고 일부 지역은 사태가 심각하고 방호물자도 모자라는 상황이 나타났습니다. 중국은 방호복 생산 대국입니다. 우리는 국내 방호복 생산기업이 외국의 수요를 적극 접목해 상응한 기준과 규범에 따라 생산해 수출함으로써 세계 전염병 공동 대응에 기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한편 소개에 따르면 이미 15만명 분의 클로로퀸 이인산염이 호북에 운송되고 시장 공급이 충족하며, '코로나19 진단 방안(시행 버전7)'에 공개된 알파 인터페론과 호르몬류 약물, 시제 박스 등 중점 물품도 호북성 일선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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