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2020-03-04 10:48:55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3월 3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했다. 회의는 '6가지 안정' 업무조율메커니즘을 보완하고 코로나19가 경제 사회의 안정한 운행에 미치는 영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교통운수, 택배 등 물류 업무를 조속히 정상화하는 지원 조치를 확정하고 지방 재정 지원을 확대해 기초 민생과 소득, 운행능력을 향상하도록 확보하기로 했다.

회의는 당중앙과 국무원의 배치에 따라 전염병 방역과 경제 사회 발전을 일괄적으로 추진하려면 반드시 취업과 금융, 대외무역, 외자, 투자, 기대를 안정시키는 업무를 보다 상대성있게 추진하고 전염병이 경제 운행에 미치는 영향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는 또 거시정책과 무역 외자, 금융안정조율메커니즘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힘있고 효과적인 대응조치를 적시적으로 출범하고 내적 원동력을 증강해 올해 경제가 합리적 구간에서 운행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는 또 교통운수, 택배 등 물류업이 조업을 정상화하고 안정한 발전을 실현하도록 추진함으로써 전염병 방역의 튼튼한 버팀목이 되게 하는 동시에 경제순환을 원활히 하고 민생수요를 만족시키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는 지방정부가 기초 민생과 소득, 운행을 유지하도록 지지하는 것은 민중들의 절실한 이익을 보장하는 기본요구이자 정부직능을 이행하고 각항 정책의 실시를 추동하는 기본조건이라고 하면서 지방재정의 유용비율을 단계적으로 높이고 이전지급자금을 조속히 하달하며 일반성 지출을 한층 줄이는 등 관련 지원책을 보장하기로 결정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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