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재정부, 중소·영세기업에 대한 영향 최소화 조치 출범

2020-03-04 10:40:20

중국국무원 합동방역메커니즘이 개최한 보도발표회에서 3일 입수한데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재정부문은 세금 감면, 비용 절감의 여러 조치들을 출범해 기업들, 특히는 중소기업과 영세기업, 자영업자의 정상 운영에 전폭적인 도움을 주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일부 기업들의 생산경영은 큰 영향을 받았다. 3일 부금릉(符金陵) 재정부 사회보장국 국장은 보도발표회에서 중소기업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수 감면 정책 외에도 재정부는 사회보험료 감면 정책을 출범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기업의 양로보험과 실업보험, 산재보험 등 3가지 종목의 사회보험에 대해 단계적 감면 조치를 시행한 결과 2020년 기업은 5100여억 원 인민폐 규모의 자금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재정부문은 부가가치세의 소규모 납세자에게 부가가치세를 감면해주었으며 혜택을 본 소규모 납세자 수는 전체 부가가치세 납세자의 80%에 육박한다고 소개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q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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