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무원 교통운수, 택배 등 물류 업무 정상화 지지

2020-03-04 09:44:11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3월 3일 개최한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교통운수, 택배 등 물류 업무를 조속히 정상화하는 지원 조치를 확정함과 동시에 지방재정을 확대하여 기초 민생, 소득, 운영 능력을 보장을 늘리기로 확정했다.

희의에서는 중국은 거시정책, 대외무역과 대외자금, 금융의 안정협력기구의 역할을 더 발휘하며 강유력한 대응책을 출범하여 내적 동력을 강화시킴으로써 한해의 경제 운행이 합리적인 구간을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역별 상황에 맞춰 질서있게 조업 정상화를 이끌고 세금 감면, 비용 절감을 확대하고 보험 회사가 사태 기간 동안 운영이 중단됐던 차량, 선박, 항공에 대한 보험료 감면 조치를 격려해주며 교통운수, 택배 등 물류 업체들의 조속한 정상화를 추동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외 중국은 자금 하달을 가속화하여 일반성 지출의 부담을 줄이고 지방의 민생 보장을 지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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