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코로나 19 방역의 든든한 버팀목

2020-03-03 20:39:32 CRI

"인류가 질병과 싸우는 가장 유력한 무기는 과학기술입니다. 인류가 재난과 질병을 이겨내는데서 과학의 발전과 기술의 혁신을 떠날 수 없습니다."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3월2일 베이징에서 코로나 19 예방통제 과학연구사업을 고찰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코로나 19 발생이래 시간과 경주하고 병마와 겨름하는 과학연구가 중국에서 즉각 개최됐다. 다학과, 다영역 중국 과학연구팀이 서로 협동해 임상구조, 약품과 백신의 연구개발, 검사기술과 제품, 바이러스 병원학과 유행병학, 동물모형구축 등 5대 분야의 연구를 시작해 짧은 한달간 적극적인 진전을 이룩함으로써 방역에 유력한 과학기술 버팀목이 되었다.

중국 과학자들은 인공지능과 고급계산에 힘입어 한달만에 바이러스의 게놈 서열을 확정한 뒤 제때에 세계에 발표해 과학연구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코로나 19 방역 신약과 백신의 연구개발을 떠밀었다. 한편 중국기업과 관련 과학연구실험실은 제때에 세계 기타 기구에 계산자원과 연구성과를 공유해 코로나 19의 대부분 연구성과를 인터넷에서 조회할수 있도록 했다.

에드워드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의 고위고문은 최근에 사천을 고찰하면서 편벽한 지역의 유행병학 조사팀이 5G 플랫폼을 이용해 사천성의 고위전문가와 연동하는 것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터키 학자 세르.사바즈는 코로나 19와의 전쟁에서 중국정부와 기업이 세계에 신흥과학기술 활용의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인공지능 체온측정 시스템은 비접촉, 고효율, 무감지 방식으로 인체 체온을 쾌속 측정할 수 있어  화신산과 뢰신산 두 병원 건설시 사용됐으며 중국의 북두위성 항법시스템은 높은 정확도로 위치 측량을 담보해 두 병원 건설의 빠른 시공에 보귀한 시간을 벌어줬다.

뿐만아니라 백여대의 북두항법시스템에 기반한 고정확도 드론이 응급물자 투하에 활용되고 북두단말기를 탑재한 우정화물차가 의료물자를 병원에 신속히 송달했으며 지능배송로봇도 무한병원과 배송소간의 '물자 생명선' 역할을 감당했다.

전국각지에서 수십만대의 북두단말기가 물류업종에 투입돼 주민들의 생활물자 운송에 담보를 제공했다. 북두시스템을 장착한 드론은 또한 소독방역작업에도 참가했다. 1대의 무인기는 매번 10킬로그램의 소독수를 싣고 소독을 진행할 수 있는데 1회 소독면적이 5000평방미터에 달해 방역차가 통할수 없는 곳들도 전부 커버했다.

전염병 확산을 방지하는데서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전염경로를 차단하는 것이다. 설기간 중국인구의 유동이 컸지만 중국의 관련부처는 선진적인 공민네트웍 신분식별 시스템을 이용해 발병지 인구의 활동궤적을 추적하고 밀접한 접촉자를 조기 발견해 바이러스 전염원을 효과적으로 차단했다.

인구가 밀집된 기차역에서 인공지능 체온측정 시스템은 비접촉, 고효율, 무감지 방식으로 행인들의 체온을 신속히 측정해 이상 체온 행인을 걸러냈다.

전민 '방콕'기간 강대한 인터넷 기반시설이 온라인 근무와 학습, 쇼핑을 뒷받침해 14억 인구의 중국사회가 질서있게 운행되도록 보장해 방역에 가장 유력한 지원을 제공했다.

습근평 주석이 얘기했듯이  제도적 우위를 충분히 발휘하고  과학기술이라는 이 '가장 유력한 무기'를 잘 활용한다면 우리는 코로나 19를 전승할 자신감이 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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