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더 많은 자주적 지적재산권 핵심 기술 보유 강조

2020-03-03 13:10:49

3월 2일 오후 습근평 주석은 베이징에서 코로나19 방역 관련 연구 사업을 고찰하였다. 그는 중국은 전염병 퇴치전을 통해 더 많은 자체 지식재산권을 가진 핵심 과학기술을 확보하고, 더 많은 하드코어제품을 소유하여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국가 전략의 안보를 지키는데 보다 큰 기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14억 명이 넘는 인구를 가진 대국이라며 중대하고 돌발적인 공중보건위험 해소에 항상 대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가 중대 전염병 감시 네트워크를 갖추고 법률 법규 체계와 선진 기술 연구, 최첨단 인재 양성에 힘을 쏟아 대응능력과 수준을 향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이날 군사의료연구원과 청화대 의대를 방문해 코로나19 과학연구, 진료치료작업 과정과 백신, 항체, 치료약, 검사시트 제품의 연구 응용 상황을 알아보았다.

그는 전문가들과 과학연구진을 위문하고 좌담회를 가졌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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