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코로나19 중앙대책영도소조 회의 진행

2020-03-03 10:16:58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총리, 코로나19 중앙대책업무지도소조 소조장인 이극강 총리가 지도소조회의를 소집하였다.

회의에서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담화 정신을 성실히 관철하고, 중앙대책업무지도소조의 배치에 따라 전염병 상황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고 지역별 맞춤형 방역 조치를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지금은 여전히 방역에서의 중요한 시기에 놓여있기 때문에 조금도 소홀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상황이 심각한 호북과 무한은 계속 엄격한 방역 조치를 취해야 하며 베이징 등 인구 유동성이 많은 도시는 전염병이 유입되는 경로를 통제하고 확산을 억제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그밖의 전국 기타 지역은 상황과 실제에 맞게 긴급 기준을 조정하여 여러 등급의 방역을 진행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회의에서는 당면한 봄갈이 생산사업 지침을 심의하고 각 농촌 지역에서 전염병 예방과 통제를 잘 하는 동시에 농사철을 놓치지 않고 농업 생산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것을 당부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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