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사태의 충격은 잠시적일뿐, 세계 산업사슬에서의 중국의 지위 더한층 공고

2020-03-02 15:35:10

코로나19가 발생한후 중국 대륙지역의 일부 기업은 어쩔수 없이 업무를 중지했고 국제 일부 산업사슬과 공급사슬도 이로 인해 중단되었다. 미국 일부 관원은 이 기회를 틈타 새로운 세계 연맹을 형성하여 "중국의 공급사슬의 의존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호소"해대고 있다. 그러나 이성적인 분석을 해볼때 코로나19 사태는 잠시적인 충격일뿐 세계적으로 중국의 공급사슬과 산업사슬의 지위는 더한층 공고해지고 강화되고 있음을 알수 있다.

중국은 단일적인 생산측일뿐만 아니라 동시에 세계적으로 가장 큰 소비측이기도 하다. 이로부터 볼때 공급사슬과 산업사슬은 전염병이나 무역전쟁 등 상황으로 대규모 전이 현상이 나타나지 않을것이다. 데이터에 의하면 20개 주요 업종중 17개 업종의 중국측 소비 시장점유율은 세계 총 소비의 20%를 초과하고 있다. 정보전자 업종을 실례로 든다면 중국 휴대전화 판매량은 약 세계 총 판매량의 40%를 차지하고 전기자동차 판매량은 64%, 반도체 소비는 46%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이 세계 제조업의 공급측이자 주요 시장인 지금 국내 공급사슬과 산업사슬은 우선 국내수요를 만족시키고 있어 전부 전이하는 상황 발생은 불가능하다. 중국의 생산능력이 국내와 국제 시장수요를 만족시키고 있기 때문에 거대한 규묘효과가 산생되여 생산원가가 대폭 감소되였고 이로 인해 세계 제조업 중심이라는 중국의 지위가 굳건해 졌고 세계적으로 볼때 이러한 우세를 가진 두번째 나라는 없다.

현재 세계공급사슬과 가치사슬은 분명히 시장화 재구성을 겪고 있지만 여전히 중국을 중심으로 하여 진행되고 있다. 우선 중국의 제조업이 높은 가치에로 발전하면서 아시아주 경제체와 중국의 산업간 연결이 더한층 강화되여 세계 가치사슬의 지역화 속성이 강화되였고 세계 산업사슬과 가치사슬에서의 아시아주의 지위가 보다 공고히 되였다. 중국은 한국,일본,아시안의 최대 무역 파트너이다. 한국 삼성을 실례로 들면 삼성측은 중국에서 부품을 생산하고 베트남에서 조립을 마친다. 국내에서 동남아로 이주한 복장업과 전자업 등을 볼때 대부분 공급사슬은 여전히 국내에 있고 동남아 국가의 제한적인 노동력 규모로 인해 완정한 산업사슬을 형성할수 없어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에 의존하지 않을수 없다. 앞으로 더욱 많은 하단조립부문이 아시아주 기타 나라에로 이주할지라도 이들은 중국을 대체할수 없어 오히려 더욱 긴밀한 지역 공급사슬 체계를 형성하게 될것이다.

그 다음 부단히 성장하는 중국의 방대한 수요와 산업의 지속적인 업그레드는 산업사슬과 가치사슬의 본토화를 진일보 추진할것이다. 예를 들어 전자정보산업 영역에서의 중국기업의 공급사슬이 부단히 발전해 패널, 스마트 칩 및 기타 중요한 부품의 국산화율이 갈수록 높아지게 되고 신에너지 자동차 영역에서 또한 세계적으로 가장 완정한 산업사슬을 갖추게 되여 많은 국제기업의 중국내 투자를 끌게 될것이다. HUAWEI, BOE, SMIC, CATL, BYD, CRRC, FOXCONN 등 산업발전을 이끄는 많은 중국 기업은 경쟁력을 구비한 완정한 국내 산업사슬을 육성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경공업제조와 노동밀집형 산업에서도 중국은 여전히 세계 가장 큰 수출국 지위를 지키고 있으며 세계 절반에 달하는 복장과 방직품을 생산하고 있다.

개혁을 계속 추진하기만 하면 산업승격,내수확대, 비즈니스환경 최적화 등을 추진할수 있고 세계 공급사슬과 산업사슬에서의 중국의 지위는 더한층 공고히 해질것이다. 전염병 사태는 중국이 세계 산업사슬을 육성해나가는 추세를 잠시 지체하고 있을 뿐이다. 앞으로 중저층 산업의 일부 지역성 재구성은 불가피 할것이지만 가치사슬 중고층 영역의 국제화율은 부단히 제고될것이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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