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코로나 사태 대응 국제 협조 강화

2020-03-02 13: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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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3월 1일 '구시(求是)' 잡지에 '전염병 퇴치 저격전에서 굳건히 승리하고 인류운명공동체 건설을 추동하자"는 제하의 기고문을 발표했다.

문장은 코로나 사태는 국제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면서 글로벌 시대에 인류운명공동체는 인류사회가 발전하고 진보하는 유일한 올바른 방향이라고 지적했다.

글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국제적 공조를 강화하고 인류가 살고 있는 지구를 보호하며 공동의 지구촌을 건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글은 중국은 전염병 퇴치에서 양자협력을 확대하고 세계보건기구와의 소통을 유지하며 해외 합동방제를 전개해나며 정보를 공유하고 조치와 연구결과를 공유하며 치료약과 백신의 공동 연구개발을 강화할 것이라고 적었다. 아울러 중국은 전염병이 확산되는 나라와 지역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책임지는 대국의 역할을 보여줄 것이라고 했다.

글은 코로나19 발생 이래, 중국은 전민이 동원되고 전면 배치와 빠른 대응, 가장 전면적이고 엄격하며 철저한 방제 조치를 취함으로써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는 것을 막는 데 전력을 다해왔다고 했다. 또한 전 세계 170여개 국가 지도자와 40여개 국제 및 지역기구 책임자가 중국 지도자에게 서한을 보내 위로를 표하고 지지를 보내주었으며 중국의 대응책과 긍정적인 효과를 높이 평가했다고 적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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