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상무부 차관, 중국 경제 코로나 사태 반드시 극복할 것

2020-03-02 11:25:49

3월 1일, 미얀마 정부가 호북 무한에 200톤의 쌀을 기증하는 의식이 양곤에서 열렸다. 아웅 미얀마 상무부 차관은 중국의 코로나19 사태에 진심으로 위로의 뜻을 표하고 중국의 적극적인 방제 효과를 높이 평가했다.

아웅투 차관은 중-미얀마 두 나라는 형제의 정이 깊다고 말하면서 전염병 퇴치의 관건이 되는 시기에 미얀마 측은 중국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미얀마의 의료 물자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중국 측에 쌀을 기증하기로 했다면서 이는 미얀마 국민들이 중국 "형제"에 대한 깊은 정을 보여주며 양국간 지도자가 창의한 중국과 미얀마의 운명공동체 이념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쌀은 미얀마 문화에서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고 전했다.

그는 또 중국 정부의 방역 조치가 탁월한 효과를 봤고 중화민족은 근성이 강한 민족임을 잘 알기에 중국과 중국 인민은 최후의 승리를 거둘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연일 중국 정부는 강력한 전염병 퇴치 작업을 진행함과 동시에 적극적이고도 질서있게 업무와 생산을 재개하고 있는데 중국과 미얀마의 변경 무역의 왕래도 날이 갈 수록 활발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운남을 통해 입국경하는 인원은 연인원 2만 5천명, 차량은 연 7천 대로 전염병 발생 이전의 60% 정도이며 이 수치는 계속하여 상승하고 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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