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중국의 발전장대는 막을 수 없는 역사의 흐름

2020-02-29 17:15:37 CRI

28일, 오겸(吳兼) 중국 국방부 보도대변인은  미 국방장관이 '중국이 침략적인 군사태세를 구축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미국측의 언론은 온통 헛소리라며 중국의 발전장대는 막을수 없는 역사흐름이라고 강조했다.

오겸 대변인은 남해문제에서 중국과 기타 역내 나라들의 공동노력으로 전반 추세가 호조세로 나아가고 있지만 미국은 사리를 위해 빈번히 함대를 남해에 파견해 '항행패권'행위를 서슴치 않고 있으며 역외 국가들을 끌어들여 남해에서 대상성이 아주 강한 합동군사훈련과 순항을 전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겸 대변인은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미국측이야말로 남해평화와 안정의 교란자와 파괴자이고 남해 군사화의 막후 검은 손이자 최대 추동자라고 강조했다.

오겸 대변인은 우주문제에서 미국은 우주의 패권을 잡기 위해 우주부대를 전문 창설하고 거금을 투자해 우주작전역량을 발전시키고 있으며 일방적으로 우주군비경쟁을 야기했다며 이는 세인이 주지하는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중국을 모독하고 중국에 먹칠하는 것은 자체 군사력을 발전시기키 위한 구실을 찾기 위함이라고 꼬집었다.

오겸 대변인은 국제규칙 수호문제에서도 미국은 일방주의를 고집하며 조약을 파기하거나 조약에서의 탈퇴를 서슴치 않으며 자신이 짊어져야 할 국제 책임과 의무를 도피하고 전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최근년간 미국의 일련의 행위는 국제사회로 하여금 미국이야말로 국제질서의 파괴자로써 다른 나라를 비난할 자격이 없음을 잘 알도록 하였다고 말했다.

오겸 대변인은 중국의 발전장대는 막을수 없는 역사흐름이라며 미국의 날조와 모독은 국제사회에 그들의 편견과 초조심만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겸 대변인은 중국은 평화발전의 길로 확고히 나아가고 방어적인 국방정책을 단호히 집행할 것이며 세계 각국과 함께 인류운명공동체를 힘써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벼랑에서 말고삐를 당겨 낭떠리에 떨어지지 말고 잘못된 길로 점점 멀리 나아가지 말 것을 미국측에 권고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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