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사이버안보문제에서 미국은 국제가 공인하는 기밀절도 상습범”

2020-02-29 17:13:49 CRI

28일, 오겸(吳兼)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미국 사법부가 4명의 해방군 군인에 대한 기소를 선언한 것과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사이버 안보문제에서 미국은 국제가 공인하는 기밀절도 상습범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이 사실을 날조하고 거짓말을 꾸며 중국측 인원에 대해 이른바 소송을 제기한 것은 전적으로 다른 심보가 있는 것이며 철두철미한 사법폭력행위로서 중국군대는 이미 미국측에 엄중한 교섭을 진행했다고 표했다.

오겸 대변인은 중국은 국제사이버안보의 확고한 수호자라며 중국정부는 사이버 위법범죄 행위를 단호히 반대하고 법에 따라 모든 형식의 사이버위법범죄행위를 타격해왔으며 중국 군대는 그 어떤 형식의 사이버 기밀 절도 행위를 진행하거나 거기에 참여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오겸 대변인은 사이버 안보문제에서 미국측이야말로 국제가 공인하는 절도기밀 상습범이라며 '위키리크스'에서 '스노든사건'. 최근의 '스위스암호생성기사건'에 이르기까지 미국측은 지금도 국제사회에 답안지를  바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미국은 장기간 외국정부와 기업, 개인에 대해 대규모적이고 조직적이며 무차별한 사이버 기밀 절도와 감청을 단행해왔다며 미국이야말로 명실상부한 '매트릭스'라고 지적했다.

오겸 대변인은 국제사회는 이를 고도로 경계해야 한다며 중국은 잘못을 시정해 이른바 기소를 철회함으로써 중미 양국과 양군 관계를 더는 해치지 말 것을 미국에 촉구한다고 밝혔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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