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농업 농촌부, 농자재 기업의 생산 회복..... 농자재 공급 보장

2020-02-29 16:49:40 CRI

현재, 봄철 농사차비가 중국에서 점차 시작되고 있다. 중국의 농업농촌부는 28일, "통지"를 인쇄 발부해 각지에서 방역기간 농자재의 공급을 잘해 봄철 생산 요구를 담보할 것을 요구했다.

"통지"는 농자재 기업의 생산 회복을 추동하며 신속히 종자, 농약, 화학비료, 농업용 비닐 등 농자재 중점 기업의 생산회복 상황을 조사 장악하고 분류, 분할해 생산에 복귀하는 일괄적인 방안을 제정할 것을요구했다. 또한 관련 부문과 조율해 재 대출과 이자보조금, 감세 등 정책를 잘 실시하고 유관 부처와 조율해 농자재의 공급기업과 농자재 운송차량에 대해 녹색 통로를 열어주며 물류기업과 조율해 기업이 필요로하는 농자재의 운송력을 담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판매 방식을 혁신해 농자재의 정상적인 판매를 확보할 것도 언급했다.

"통지"는 농자재가 농가에 들어가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급 농업기술 보급체계를 가동해 품종선택, 정보조달, 수급의 연결, 조직실시, 기술지도 등 현대 농업산업기술체계에서의 농자재 공급의 직능을 다 할데 대해 요구했다.

또한 여러 가지 방식으로 농자재 기업과 바이어, 신형농업경영 주체에 대해 "1 대 1" 운수와 서비스를 전개해 농자재가 제때에 농민들에게 전달되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외 조건을 창조해 농민전문합작사와 가정농장, 대형농가 등 신형의 농업경영 주체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통일적으로 구매하고 지정된 장소에 배송함으로써 농자재가 농가에 송달되도록 "마지막 1킬로미터"를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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