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미국, 중국 경선 백방 저애...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2020-02-28 19:56:33 CRI

세계지식재산권 사무총장 선거가 내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게 된다. 중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가 이 직위를 향해 각축전을 벌이고 입후보자를 내놓았다. 전문 경선이 시작될 무렵 미국의 일부 사람들은 그들이 스스로 감독, 연출한 '정치 익살극'을 무대에 올렸다.

미국은 왜서 이 직위를 경선하는 중국을 전력으로 저애하는가? 구경 무엇때문인가? 도대체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먼저 세계지식재산권 기구로부터 알아보자. 이 기구는 유엔 계통의 전문기구이다. 주요한 과업은 세계 각국 지식재산권을 보호하는 것이며 책임자의 임기는 6년으로 그 어떤 성원국이든지 모두 경선에 참가할 자격을 갖는다. 중국은 1980년 6월 3일 이 기구에 가입한 후 줄곧 지식재산권 보호와 국제협력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습근평 중국 최고지도자가 강조했듯이 지식재산권을 보호하는 것은 재산권 보호제를 완벽화하는 제일 중요한 내용이며 또한 중국 경쟁력을 향상하는데 대한 최대의 격려이다. 세계지식재산권 기구의 2019년 글로벌 혁신 지수에서 중국은 연속 4년동안 향상 추세를 유지하여 제4위로 되었다.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여 이번 경선에 참석한 왕림영(王林潁) 여사는 현재 세계지식재산권 기구의 부사무총장이며 이미 이 기구에서 약 30년동안 근무했다. 그는 경험이 제일 풍부하고 능력이 제일 강하며 제일 경쟁력을 갖고 있는 후보자로 공인되고 있다.

후보자의 경력에 대해 중국은 정정당당하며 규칙에 따라 일을 처리했다. 오히려 미국은 입후보자를 추대하지 않았으며 또 규칙을 무시하고 있다. 중국을 제멋대로 억압, 먹칠하고 있다. 이보다 더 허위적인 이중기준과 패도 정치가 또 있겠는가?

그 어떤 선거든지 공평하고 공정해야 한다. 하물며 이는 유엔기구 책임자 경선이다. 미국은 개인 이익에서 출발하여 경선을 '정치 익살극'으로 만들려고 하는데 이 작법은 너무나 도를 지나치고 있다. 주권나라라면 모두 미국의 부도덕적인 압력에 굴복하지 않고 자체 고려와 이익에 따라 투표 입장을 독립적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경선에서 정당하게 승리한 사람이라면 어느 나라의 출신이든지 모두 여러 나라의 보편적인 공감대를 반영할 수 있으며 또 국제사회의 공동이익을 위해 보다 잘 봉사할 수 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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