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베이징 등 지역 코로나 19 방역규정 모든 인원에 적용

2020-02-28 19:52:38 CRI

조립견(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8일 베이징 등 지역의 코로나 19 방역 관련 규정은 경외 발병상황이 심각한 지역을 다녀오거나 그곳에서 온 모든 입경인원들에 적용되며 중국 공민과 외국공민을 동일시한다고 표시했다.

일전에 한국과 일본 등 지역에서 코로나 19 사태가 만연됨에 따라 베이징과 산동 등 지역에서 입경인원에 대한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28일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일부 매체가 중국 각지의 전면적인 승격이 외국 공민의 입경제한조치를 상대로 한 것인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조립견 대변인은 이와 같이 지적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지금은 중국의 코로나 19 사태의 가장 관건적인 시기라며 각 지역이 방역을 위해 만단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 19 사태가 해외에서 확산되고 있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는데 대비해 베이징시는 입경인원의 건강관리를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발병상황이 심각한 지역에서 오거나 그곳을 다녀온 입경인원들은 모두 14일간 집에서 자가격리 혹은 집중적인 의학관찰을 받아야 한다며 동시에 베이징에 있는 외국계 인사들이 주동적으로 본 지역사회의 건강관리에 복종할 것을 일깨워 주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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