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교육부, 임상의학 등 전공 대학원생 및 일반편입 확대 예정

2020-02-28 16:46:30 CRI

옹철혜(翁鐵慧) 중국 교육부 부부장이 28일 베이징에서 올해 중국은 석사대학원생 모집과 일반편입(전문대 졸업자가 4년제 대학교에 편입해 학사학위 취득) 규모를 확대할 것이며 중점적으로 임상의학, 공공보건, 예방의학, 응급관리 등 전공의 학생모집을 늘일 것이라고 밝혔다.

국무원합동방역메커니즘이 가진 보도발표회에서 옹철혜 부부장은 올해 석사대학원생과 일반 대학교 일반편입의 규모는 각기 18만 9천명, 32만 3천명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모집확대는 중점적으로 중서비지역과 동북지역의 대학교에 치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전공방면에서 국가전략을 위한 봉사, 사회민생 긴급수요영역 등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그는 올해 대학입시의 연장과 관련해 아직도 논의중에 있다고 밝혔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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