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자기업, 업무 및 생산재개 적극 시작

2020-02-28 15:52:14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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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며칠 재 중국 외자기업과 합자기업의 업무 및 생산 재개가 질서있게 추진되고 있다. 베이징 벤츠회사를 망라해 여러 기업들이 모두 전력으로 생산을 재개했으며 소기목표 완성에 신심을 보여주었다.

베이징벤츠자동차유한회사는 2월 10일에 업무재개를 시작했다. 현재 직원들이 육속 출근을 시작했고 모든 공장이 모두 생산을 재개해 점차 계열화 생산상태를 회복하고 있으며 각 대형 프로젝트도 안정하게 추진 중에 있다.

베이징벤츠회사 진외(陳巍) 고위급 집행 부총재는 비록 코로나19 사태가 회사의 자동차 생산에 일정한 영향을 가져왔지만 베이징 벤츠는 이번 사태에 적극 대응해 점차 생산능력을 회복하고 있으며 올 한해가 아직도 10개월 이상 남은 만큼 당분간 뒤처진 생산량을 보충할 수 있다고 신심 가득히 말했다.

청도의 중국-상해협력기구 지방경제무역협력 시범구 내에 있는 파이버글라스 복합원자재파이프유한회사는 전문 선박과 해상 공정영역의 유리섬유제품을 만드는 미국 독자기업으로 3분의 2에 달하는 제품이 유럽, 남미주 각 국에 수출된다. 이 회사는 2월 10일부터 생산재개를 시작한 이래 수출주문서를 완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의 범금룡(范金龍) 주관은 현재 인력사용면에서 여러가지 기능을 숙지한 직원을 더 많이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현재 이미 6월까지의 주문을 받아놓은 상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개발구와 상해협력기구 시범구 질병방역연합지휘부가 기업의 생산재개, 방역, 원자재 준비 등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주었다고 말했다.

종장청(宗長靑) 상무부 외자국 국장은 27일 베이징에서 코로나19 방역을 잘하는 한편 외자기업에 대한 서비스와 지지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면서 글로벌 공급사슬에서 중요한 영향력이 있는 외자 용두기업과 부대기업의 생산재개를 우선 담보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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