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교란분자 려지영 공갈협박과 불법집회 혐의로 경찰에 체포

2020-02-28 11:16:56 CRI

28일 오전 7시경 홍콩경찰 홍콩섬본부 중대사건전담팀 탐정이 홍콩교란분자이며 홍콩 "일미디어(壹傳媒)" 창간자인 려지영(黎智英)이 머문 하문전(何文田) 가도리도(嘉道理道) 주택에서 조사를 하고 8시경 려지영을 체포해 규룡경찰서로 압송했다. 

려지영은 2017년 6월 빅토리아공원 정자에서 정상적인 인터뷰를 하고 있는 "동방일보" 남성기자를 협박하고 2019년 불법집회에 참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체포현장에서 려지영은 마스크를 낀채 경찰차로 압송되었다. 그는 구룡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게 된다.

번역/편집: 권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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