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세무국 수출환급 처리 시간 20% 단축

2020-02-28 10:14:25 CRI

국가세무총국은 심사시간을 단축하고 수출환급 시간을 한층 더 줄여 기업의 세무신고 부담을 확실히 줄이고 중국 대외무역의 안정적인 발전을 추동하겠다고 27일 베이징에서 국가세무총국 관련 책임자가 밝혔다.
 
이날 "대민 편리를 위한 세무신고 봄바람 행동" 주제 발표회에서 세무총국 세수홍보센터 주임 겸 판공청 부주임 부수림(付樹林)은 현재 "비접촉식" 신고와 피드백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는 전자데이터로 관련 수속을 진행함으로써 교차감염을 줄이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와 동시에 코로나19 사태 기간 기업은 세금신고 기일을 넘겨도 여전히 관련 수속을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수출기업이 세금환급신고 마감일 전까지 환급신고를 못할 경우 차후에 관련 모든 증명서를 준비한 기초에서 계속해서 환급을 신고할 수 있다고 했다.
        
부수림은 확실히 조사평가가 필요한 환급업무는 탁상조사, 전화상담 등 방식으로 평가해 의문점을 해결한 뒤 환급업무를 추진한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 현장검증이 필요한 업무는 국가세무총국에서 우선 환급을 진행하고 코로나19 사태가 결속된 후 관련 검증수속을 보충한다고 설명했다.
    
부수림은 수출기업의 자금압력을 덜어주고 대외무역 수출의 안정적 발전을 지지하기 위해 세무국은 전국각지의 세무기관에 수출기업 분류관리 조치를 심도있게 이행하고 무서류환급신고를 대대적으로 추진하며 간편한 서비스조치를 적극 보급하고 정상 환급업무의 평균 처리시간을 20% 단축하도록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2019년 10일에 걸쳐 처리하던 관련 업무가 올해는 8일만에 완료된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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