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서로 도우며 난관 헤쳐나가는 것은 중일한 관계의 참 모습

2020-02-28 10:01:44 CRI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이 27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줄곧 한국과 일본 국내의 신종코로나감염증 상황을 긴밀하게 주시하고 있다며 중국은 한국과 일본의 정부와 인민이 중국의 코로나19대처에 지지와 도움을 준데 깊은 감사를 표하고 두 나라가 지금 겪고 있는 어려움을 자기 일처럼 여긴다고 말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바다를 사이에 두고 있는 우호인방인 중국과 일본, 한국은 전염병의 상황 속에서 운명공동체이기도 하기에 한국과 일본이 코로나 19 대처를 위해 노력할때 중국도 결코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조립견 대변인은 현 상황에서 중국은 한국과 일본과 보건방역소통과 조율응급기제를 보완, 보강하고 감염증 관련 정보를 교류하며 예방통제의 경험과 기술을 나누고 진찰방안과 약품, 백신 연구개발 등 영역에서 협력할것이라고 표했다. 그는 중국은 한국과 일본과 합동 예방과 통제를 진행하고 통상구 예방통제 조치를 함께 보강하며 검사검역을 강화하고 반드시 필요하지 않는 한 해외여행을 줄일것이라고 말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의 질병예방통제가 가장 큰 고비에 놓였지만 중국은 힘이 닿는대로 한국과 일본에 도움을 제공할 용의가 있으며 서로 돕고 비바람을 함께 헤쳐나가는 것이 중일한 3국의 진정한 모습이라고 말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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