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중국과 몽골국은 어려움 속에서 서로 돕고 일심협력

2020-02-27 20:20:48 CRI

습근평 국가주석은 27일 인민대회당에서 칼트마 바툴가 몽골국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습근평 주석은 현재 중국 정부와 중국인민은 코로나19 사태를 전력 퇴치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 가운데서 몽골국 정부와 인민들의 귀중한 지지, 도움을 받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몽골국 대통령은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후 중국을 처음 방문한 외국 수반으로 특별히 와서 중국에 위문과 지지를 표시했다고 하면서 이것은 중국과 몽골국 관계에 대한 칼트마 바툴가 대통령의 고도의 중시와 중국인민에 대한 깊은 정을 충분히 표달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것은 또한 중국과 몽골국 두 이웃나라가 어려움 속에서 서로 돕고 일심협력하는 생동한 표현이라고 지적했다.

칼트마 바툴가 대통령은 만난 자리에서 환난 가운데 진정을 볼 수 있다고 하면서 급할 때 도움을 줘야 한다고 표했다. 그는 영구한 선린우호의 몽골인민은 이 특수한 시기에 우호적인 중국인민과 함께 동고동락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하면서 나라가 태평하고 인민이 평안하길 축원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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