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칼트마 바툴가 몽골국 대통령 특별 방문으로 중국 지지

2020-02-27 20:19:06 CRI

27일 오후 조립견(趙立堅) 외교부 대변인이 베이징에서 정례기자모임을 주재했다.

몽골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언급하면서 조립견 대변인은 칼트마 바툴가 대통령의 이번 중국 특별방문은 중국의 코로나19 사태 퇴치에 대한 확고한 지지를 표달하고 있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이를 높이 평가한다고 했다.

한국, 일본과 코로나19 사태 퇴치 협력을 강화하는 것과 관련해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과 일본, 한국은 가까운 이웃의 우호인방이라고 하면서 코로나19 사태를 퇴치하는 한국과 일본 양국의 노력에서 중국은 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오후 칼트마 바툴가 몽골국 대통령이 특별비행기편으로 베이징에 도착하여 중국방문을 시작했다. 칼트마 바툴가 대통령은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후 중국을 방문한 첫 외국수반이다. 조립견 대변인은 이는 중국인민에 대한 몽골측의 깊은 정을 구현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미국 유태인공공사무위원회 등 수십개의 미국 유태인기구가 공개서한을 발표하고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을 받고 있는 재미 중국인과 중국인들에게 지지를 표했다. 이를 언급하면서 조립견 대변인은 이것은 재미 중국인과 중국인민에 대한 미국 유태인 조직의 우호적인 정을 반영하고 또한 중국과 미국 친선, 중화민족과 유태민족 친선의 또 하나의 예증이며 사람을 감동시킨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이를 높이 평가하고 충심으로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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