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기산, 세르비아 제1부총리 겸 외무장관 회견

2020-02-27 16:34:46 CRI

왕기산 중국 국가 부주석이 27일 베이징에서 이비차 다시치 세르비아 제1부총리 겸 외무장관을 회견했다.

왕기산 부주석은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영도하에 중국 정부와 인민은 코로나19에 전력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이미 단계적인 성과를 이룩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는 중국공산당이 전심전의로 인민을 위해 봉사한다는 취지를 구현했고 중국공산당의 영도와 중국특색 사회주의제도의 우세를 보여주었다고 지적했다.

왕기산 부주석은 코로나19와의 투쟁에서 중국은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하고 인류운명공동체의 이념을 실행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다시치 선생의 중국 방문은 중국과 세르비아 양국간 장기적인 우호관계, 상호 신뢰, 상호 지지관계에 새로운 예증을 제시했다면서 양자는 서로간 이해를 꾸준히 늘이고 협력을 강화하여 양자간 전면전략동반자관계가 계속 전진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시치 외무장관은 세르비아와 중국은 "아주 친한" 벗으로서 양국간 전통친선이 깊다고 하면서 중국이 코로나 19 사태에 전력 대응하고 있는데 대해 세르비아는 중국과 확고부동하게 함께 할 것이며 중국과 함께 양자관계 및 각 영역의 실무협력을 깊이 있게 추동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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