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종교문제를 이용한 중국내정 간섭 중지할 것 권유

2020-02-26 18:53:50 CRI

조립견(趙立堅) 외교부 대변인이 26일 베이징에서 미국 해당 인사가 거듭 사실을 무시하고 종교자유를 구실로 삼아 중상모략하고 중국의 민족화목을 파괴하며 중국 내정을 간섭하고 있다고 하면서 중국은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보도에 따르면 샘 브라운백 미 국무부 종교자유사무 순회대사는 중국의 유해한 조치는 무슬림을 이른바 '평화를 사랑하는 중국공민'으로 변하게 만드는 것을 가리킨다고 하면서 이것은 신앙 전쟁이라고 했다.

이와 관련된 질문에 대답하면서 조립견 대변인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정부는 법에 의해 공민의 종교자유를 보호하며 중국 각 민족 인민은 법에 의해 충분한 종교신앙 자유를 향유한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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