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세르비아 실제행동으로 “형제의 정” 보여주어

2020-02-26 16:59:39 CRI

2월 26일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베이징에서 이비차 다시치 세르비아 제1부총리 겸 외무장관과 회담 한 후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서 왕의 부장은 다시치 부총리 겸 외무장관은 중국에서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이래 중국을 방문한 첫 외무장관이라면서 중국인민이 전력을 다해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고 있는 시점에서 세르비아 대표단이 전문 중국을 방문해 실제행동으로 중국 인민에 대한 친선의 정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양국간 견고한 "형제의 정"을 구현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이를 높이 평가하며 중국 인민은 가슴속에 새길 것이라고 말했다.

왕의 부장은 다시치 외무장관에게 현재 중국이 통합 추진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 방역과 경제사회발전의 최신 진척을 소개하면서 중국은 하루빨리 이번 사태를 이겨내고 전년 경제사회발전 목표를 실현할 확실한 신심과 능력이 있다고 지적했다.

왕의 부장은 질병은 인류 공동의 도전으로 국제사회가 함께 손잡고 협력해야 하며 질병대응은 국경이 없는 전투로 각국 인민은 반드시 어깨 겯고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의 확고한 영도하에 중국은 초연이 없는 전쟁의 최전방에서 싸우고 있고 자국 국민과 각국 인민의 건강안전을 보위하기 위한 중임을 단호히 짊어졌으며 질병 만연을 저애하는 제1방어선을 단호히 지켜냄으로써 세계 각국의 질병대응을 위해 시간과 공간을 쟁취하고 글로벌 공공보건사업을 위해 기여하고 희생했다고 지적했다.

다시치 외무장관은 코로나19와의 전투 중에서 중국 인민은 최전방에 서서 세계 인민의 건강안전을 위해 기여하고 희생했다며 세계 모든 사람들의 존중을 받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이 중국의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조치와 적극적인 성과를 높이 평가했으며 세르비아측은 일부 나라가 코로나19 대응문제에서 취한 정치적이고 과도한 조치를 규탄하며 중국 공산당과 중국 정부의 확고한 영도하에 전체 중국 국민의 노력하여 중국이 반드시 하루빨리 이번 사태를 이겨낼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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