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세르비아 외무장관과 회담

2020-02-26 16:37:43 CRI

26일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베이징에서 이비차 다시치 세르비아 제1 부총리 겸 외무장관과 회담했다.

회담에서 왕의 부장은 현 세계는 백년에도 보기 드문 대변국에 직면해 있고 중국과 세르비아 관계는 새로운 역사기점에 놓여있다면서 양자는 서로 신뢰하고 서로 지지하며 꾸준히 협력영역을 개척하고 협력의 내실을 심화함으로써 양국관계가 새로운 단계로 격상하도록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세르비아는 의기투합하고 지향이 같으며 고난을 같이하는 좋은 형제라면서 높은 수준의 정치적 상호 신뢰는 양국관계의 뚜렷한 특징이자 보귀한 재부이며 양자 모두 더더욱 소중히 간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세르비아는 "일대일로" 공동 건설의 훌륭한 파트너로 중국은 세르비아와 함께 전방위적인 협력을 심화하고 양국간 상호 신뢰 우세를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강대한 동력으로 바꾸고 실무협력의 구체적인 성과로 바꾸어 양국 국민을 위해 더 큰 복지를 마련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비차 다시치 외무장관은 세르비아와 중국간 각 영역의 실무협력은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각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세르비아측은 공개적이고 확고하게 하나의 중국 원칙을 지지하며 신강 관련, 홍콩 관련 문제에서의 중국의 핵심이익과 중대한 관심사를 단호히 지지한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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