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 주석, 아랍에미리트연합 아부다비 왕세자와 전화 통화

2020-02-25 20:50:44 CRI

습근평 국가주석이 25일 요청에 응해 아랍에미리트연합 아부다비 왕세자 모함메드와 전화통화를 했다.

습근평 국가주석은 전화통화에서 중국의 코로나19 사태의 긴박한 고비에 모함메드 왕세자가 중국의 코로나 사태 대치 능력을 공개적으로 지지했고 아랍에미리트연합 정부와 인민은 여러번 중국에 의료물자를 제공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것은 중국과 아랍에미리트연합의 동고동락하는 깊은 우의와 양국 전면전략동반자관계의 높은 수준을 충분히 구현했다고 하면서 이에 감사를 표시한다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아랍에미리트연합과 손잡고 노력하여 정치적 상호 신뢰를 꾸준히 증진하며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틀내에서 에너지와 기반시설 건설, 금융, 투자, 생산능력 등 여러 영역의 협력을 깊이있게 진행하며 인문교류를 밀접히 하여 양국 전면전략동반자관계가 새로운 시기 보다 큰 발전을 가져오도록 추진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모함메드 왕세자는 아랍에미리트연합 정부와 인민을 대표하여 중국인민이 봉착한 코로나19 사태에 진지한 위문을 표했으며 중국이 코로나 사태 대처에 취한 유력한 조치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또한 아랍에미리트연합은 중국의 벗과 전면전략동반자로서 중국의 질병사태 퇴치를 단호히 지지하며 중국에 계속 도움을 제공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의 확고한 영도하에 중국인민이 꼭 코로나 사태를 조기 전승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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