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취업안전과 중소영세기업 발전 지지하기 위한 조치 출범

2020-02-25 20:28:22 CRI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25일 국무원 상무위원회 회의를 소집하고 대학 졸업생과 농민공의 취업을 영입, 격려하며 금융기구의 중소, 영세기업 발전을 격려하고 개인 상공호의 지지를 강화할데 대한 조치를 내놓았다.

회의는 석사연구생 신입생 모집과 일반 편입 규모를 늘리며 기층 의료와 사회봉사 등 일터의 모집을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는 또한 농민공의 취업을 늘리고 일터 안전과 취업 보조를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는 또한 조건에 부합하고 유동성에서 어려움에 봉착한 중소 영세기업과 개인 상공호의 차관 원금에 대해 금융기구가 임시 상환 연기를 주며 벌칙금 이자 비용을 면제하는 것을 격려했다.

회의는 3월 1일부터 5월말까지 호북성 경내의 소규모 납세자들의 증치세 징수를 면제하며 기타 지역 징수 비율을 3%로부터 1%로 줄일 것을 확정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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