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중국의 코로나 방역 어떻게 되었는가? 세계보건기구 전문가의 평가

2020-02-25 19:00:04 CRI

"중국의 방법은 현재 우리가 유일하고 알고 있고 사실에 의해 증명된 성공적인 방법입니다."

브루스 아일와드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의 고위급 보좌관은 24일 이렇게 말했다. 그의 이 발언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

이날 중국-세계보건기구 코로나19 연합 전문가고찰단은 베이징에서 보도발표모임을 가졌다. 고찰단은 중국이 전례없는 공공보건 대처조치를 취했다고 인정하고 코로나 사태의 확산과 만연을 줄이며 바이러스의 인간 전파를 막는데서 뚜렷한 효과를 보았다고 강조했다. 고찰단은 또한 이것은 수십만명의 코로나19 환자의 발생을 피면하거나 적어도 연기시켰다고 지적했다. 그들은 또한 기타 나라가 중국이 취한 조치에 대해 조속히 재평가할 것을 제안했다.

정곡을 찌르는 이런 객관적인 평가는 코로나 사태 예방과 통제 현장에서 깊이있는 조사와 연구를 통해 비롯된 것이다. 9일동안 12명의 국제인사로 구성된 세계보건기구 전문가 고찰단은 중국측 인원과 함께 베이징과 광동, 사천, 호북 등 지역을 다니며 현장을 고찰했다.

중국 코로나 사태 퇴치는 어떻게 되었는가? 현장 고찰에서 도출한 결론은 분명 권위적인 공신력을 갖고 있다.

이번 신종 코로나 사태는 공화국 창립 후 전파 속도가 제일 빠르고 감염 범위가 제일 넓으며 예방과 통제 난이도가 제일 큰 중대한 돌발성 공공보건 사건이다.

중국으로 놓고 볼때 한차례 위기이며 큰 시련이기도 하다. 그러나 중국은 만족스런 답안을 내놓고 있다.

최신 수치에 따르면 24일 이날 중국 내지에서 호북성을 제외한 지역의 추가 확진자는 한자리 수로 줄어들었다. 중국 여러 지역은 이미 돌발성 공공보건 사건 비상대응 급별을 하향 조정했다. 역사상 중대한 재난과 질병사태는 늘 사회 혼란을 일으키지만 이번에 중국에서 발생하지 않았다.

글로벌 공공보건에 고도로 책임을 지고 있는 나라로서 중국은 계속 제도 우세를 발휘하고 질병사태를 전격 퇴치하며 예방과 통제 경험을 각측과 공유하게 된다. 또 바이러스 극복약물와 백신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하고 대외에 있는 힘껏 원조를 제공할 것이다.

단결, 협력하고 신심을 확고히 하면 세계는 이 위기를 조기 극복할 수 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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