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아프리카의 도움 잊지 않을 것

2020-02-25 18:33:07 CRI

조립견(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5일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코로나 사태 방역과정에서 아프리카 나라들이 비록 자체 제한된 조건에서 여전히 빠른 시간내에 중국에 보귀한 지지와 도움을 제공해 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이러한 친선의 감정과 도움을 명기할 것이며 계속 "일대일로"와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 성과를 잘 실행하며 보건시스템이 비교적 약한 국가들에 가능한 많은 지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이 아프리카연합 긴급보건장관회의에서 화상 연설을 발표하고 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보건시스템이 비교적 약한 국가들에 전파되는 것을 여전히 우려하고 있다며 국제사회가 이런 가장 취약한 나라들을 지원할 것을 호소했다.

이와 관련해 조립견 대변인은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이래 중국정부와 인민은 바이러스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가장 전면적이고 가장 엄격하며 가장 철저한 방역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방역작업은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덧붙였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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