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교통 점차 회복, 경제 동맥 갈수록 순통

2020-02-25 17:51:38 CRI

24일 발표된 '도시교통 복구보고서'는 중국 교통이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주간 제3자 플랫폼의 바코드 지불을 통해 공공버스, 지하철을 탑승한 손님 유동량은 반수 이상 반등했으며 베이징과 상해, 광주 도시 공공교통이 회복되고 있다. 지도모바일 앱을 통한 네비게이션 이용도가 뚜렷하게 많아졌다. 청도와 심양 등 지방 자가용 외출은 교통체증을 보이고 있다. 최근 며칠동안 베이징과 상해, 광주, 심천, 항주 등 도시의 중심구역은 아침저녁 '레드' 체증 상태가 나타났다.

중국 교통 운수부가 전한데 따르면 2월 23일 27개 성에 성외와 성내 버스운행과 전세차 운행이 절차있게 재개되었다. 전국 약 70%의 도시가 지상 공공버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면 제공하였다. 이미 도시 궤도교통을 개통한 41개 도시에서 베이징과 상해, 광주, 심천 등 33개 도시가 정상 운영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 고속도로의 차 유량은 연속 며칠동안 약 10%의 성장율을 유지하고 있다.

분석인사들은 교통 유량은 인원 내왕과 화물 유동을 반영할 수 있으며 인력의 순조로운 귀성과 일터 복귀, 물류 순통을 담보하는 것은 기업 생산활동 재개의 중요한 전제라고 주장하고 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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