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 중국경제발전 전망에 대해 자신감 가득

2020-02-25 17:50:49 CRI

대중들이 중국 경제에 대한 코로나 사태의 영향에 대해 근심하고 있을때 경제선행지표인 자본시장이 강대한 인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경내외 투자자들 특히 경외 투자자들의 열띤 A 주식 가입 열기를 보이고 있다.

최근 이틀간 각국 주식이 대폭 하락한데 반해 중국 주식의 표현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월 25일 상해와 심천의 두 시장의 거래금액이 연속 다섯번째 거래일 1조원 초과를 기록했다. 2월 3일 개장이래 창업형 기업 증권거래시장이 3년래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상해 증권종합지수도 재차 3000점을 기록했다.

베이징시간으로 2월 21일 유명지수편제회사인 FTSE 러셀에서 글로벌 지수 2020년 2분기 분기별 조정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분기별 조정에서 예상대로 중국 A주식의 비중을 15%에서 25%로 늘리기로 했다. 앞서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역시 정례 분기별 조정결과를 발표했는데 15개 지수편입 주식을 새로 늘리기로 했다. 수치에 따르면 2월 21일까지 올해 상해와 심천 주식시장을 통해 A주식에 유입한 외자가 인민폐 800억원을 넘었다.

최근 며칠간 코로나 사태 방역이 단계적인 성과를 거두고 중국에서 일련의 경제 회복과 발전조치를 출범함에 따라 투자자들의 신심이 대폭 증가되었다. 24일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관원은 계속해 세금감면, 비용절감조치를 연구하고 출범함으로써 중소기업을 도와 난관을 이겨낼 것이라고 밝혔다. 재정부 관원은 지방정부의 전문채권 발행 규모를 확대해 효과적인 투자를 형성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2월 23일 전국적으로 소집된 코로나 19 사태 방역 및 경제사회발전 통일배치와 추진 업무회의에서 습근평 주석은 코로나 사태로 경제사회에 비교적 큰 충격을 가져다주게 될 것이지만 종합적으로 볼때 중국경제의 장기간 발전의 기본면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충격은 단기적이며 총체적으로 통제가능하다고 밝혔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압력을 동력으로 바꾸고 정책적 조절을 강화해 발전의 거대한 잠재력과 강대한 에너지를 충분히 방출해 올해 경제사회 발전목표임무를 실현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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