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중국의 발전 잠재력 갈수록 방출, 세계 경제 갈수록 안정

2020-02-24 20:04:25 CRI

23일, 중국은 전례없는 규모의 화상회의를 소집했다. 약 17만명이 이번 회의에 참석했다. 코로나사태 예방과 통제, 경제사회발전사업을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하는 것을 주제로 삼은 이번 회의에서 습근평 주석은 "중국 발전의 거대한 잠재력과 강대한 동력에너지를 충분히 방출시키면 올해의 경제사회발전 목표과업을 완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 관변측이 24일 공표한 수치에 따르면 현재 중국 규모이상의 공업기업의 생산활동 재개 비율이 차츰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서 절강성이 90% 이상에 달하며 강소성과 산동성, 복건성, 요녕성, 광동성, 강서성이 70% 이상에 달한다. 전국 곡물 응급가공 능력 생산재개 비율은 70% 이상에 달하며 석탄 생산능력과 생산활동 재개 비율은 76%에 달한다.

이런 쉽지 않은 수치는 사람을 흥분하게 한다. 그것은 현재 발생한 신종 코로나의 사태는 공화국 창립 70년 이래 전파 속도와 제일 빠르고 감염 범위가 제일 넓으며 예방과 통제의 난이도가 제일 큰 중대한 돌발성 공공위생 사건으로서 중국 경제에 대한 준엄한 시련일뿐만 아니라 세계경제성장에도 중대한 도전으로 되기 때문이다.

현재 중국 국내생산총액은 세계의 16%를 차지하며 세계경제 성장에 대한 기여도는 30%를 넘는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불확실성에 직면하여 중국의 적시적 대응은 적시적이고 힘 있으며 발전 잠재력과 동력에너지는 갈수록 충분하게 방출되고 세계 경제는 갈수록 안정되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중국 코로나 사태의 예방과 통제 그리고 업무 복구와 생산활동 재개의 통일적인 배치를 잘 하는 것은 자체 뿐만 아니라 전반 세계를 위한 것이며 글로벌 경제성장과 공공이익에 대한 책임을 구현하고 있다.

23일 열린 회의에서 습근평 주석은 절차있게 업무를 복구하고 생산활동을 재개하는 것과 관련하여 8가지 요구를 제기했다. 이 요구에는 구역과 급을 나누어 맞춤형 업무 복귀와 생산활동의 재개를 실행하며 거시정책 조절의 강도를 늘리고 취업을 안정시키며 빈곤탈퇴의 공략전, 민생보장, 대외무역과 외자 등 측면이 망라된다. 이 가운데서 '맞춤형'과 '통일적인 배치'는 키워드로 되고 있다.

로이터통신이 최근 실행한 조사에 따르면 방문을 수용한 아시아-태평양과 유럽-미주 지역 40명의 경제학자는 중국 경제의 전망에 낙관을 표하고 그들은 중국 경제가 2분기에 급등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재 국제 경제학계는 코로나사태의 충격은 단기적이고 총체적으로 통제가능하며 장기적으로 좋은 추세로 나아가는 중국 경제의 기본면은 개변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 중국 경제는 바로 한번 또 한번 위험한 도전을 전승하는 굴곡적인 길에서 발전, 강대해졌다. 이번도 마찬가지로 예외가 아니다. 중국은 풍랑을 이겨내고 올해의 발전 목표과업을 완성하며 세계 경제의 발전을 촉진할 신심과 능력을 갖고 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