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악의적인 모욕에 중국은 '침묵하는 새끼양' 되지 않는다

2020-02-24 19:16:28 CRI

월스트리트저널이 중국을 모욕한 글을 발표한 것과 관련하여 조립견(趙立堅)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악의적인 모욕과 먹칠에 직면하여 중국은 '침묵하는 새끼양'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한데 의하면 20일 월스트리트저널의 53명의 재중국 직원이 이 저널 관리층에 연명으로 우편물을 보내고 이에 앞서 저널에 발표된, 중국을 모욕한 글 표제를 수정하며 무례를 당한 사람들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우편물은, "이것은 독립적인 편집 문제가 아니며" "또 보도와 논평 사이에 구분할 문제"가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이것은 "그릇된 표제"이며 "중국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몹시 무례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월스트리트저널 대변인은 22일 이 저널의 입장은 개변되지 않을 것이라고 표했다.

이와 관련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조립견 대변인은 24일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표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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