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3차분 구조의료물자 무한 도착

2020-02-24 19:15:40 CRI

조립견(趙立堅) 외교부 대변인이 24일 프랑스의 3차분 방역의료물자가 이미 일전에 무한에 도착했다고 실증했다. 그는 프랑스 각계의 지지는 중국인민을 감동시키고 있다며 중국은 중국과 프랑스간 친선이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 보다 깊이있게 발전하고 승화되었다고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프랑스가 일전에 중국에 대해 세번째 구조의료물자를 제공해 주었고 무한 주재 프랑스 총 영사관도 계속해 대외개방을 시작할 예정이다. 기자들의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조립견 대변인은 이상과 같이 밝혔다. 그는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이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두차례 습근평 주석과 전화통화를 진행하고 중국에 대해 위문과 지지를 표시했다고 말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이번 코로나 사태에 직면해 많은 친선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프랑스 각계가 지지와 원조의 손길을 보내왔으며 중국인들을 감동시키고 있다며 이는 높은 수준의 양국관계에 대한 생동한 구현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과 프랑스간 친선이 이번 코로나 사태를 통해 보다 깊이있게 발전하고 승화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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