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나라 외무장관, 중국의 코로나 방역 높이 평가

2020-02-24 19:14:52 CRI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이 24일 람청(藍厅)에서 재개되었다. 신임 대변인 조립견(趙立堅)이 이날 기자회견을 사회했다.

지난주 진행된 코로나19 문제 관련 중국-아세안 특별외무장관 회의가 국제사회의 열띤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일부 아세안 나라 외무장관들이 중국의 방역작업을 높이 평가했다. 이와 관련해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은 아세안을 포함한 관련 각 측과 함께 본 지역과 국제 공공보건사업을 위해 마땅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이래 중국은 가장 전면적이고 가장 엄격하며 가장 철저한 방역조치를 취했고 뚜렷한 효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공산당의 확고한 영도가 있고 사스때 누적한 풍부한 경험이 있으며 국가의 강대한 동원능력이 있고 제도적 우세가 있으며 예전과 비교할수 없을만큼 강한 종합국력이 있기때문에 코로나 사태를 조속히 이겨낼 능력과 자신감이 있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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