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코로나19 영향 있지만 대외무역 장기적 호전세 변함 없어

2020-02-24 16:55:34

중국 상무부 부장 조리 임홍빈(任鴻斌)이 24일 국무원 보도사무실이 개최한 발표회에서 코로나19 사태는 중국 대외무역의 장기적인 호전세를 개변시키지 않을 것이며 중국의 외자흡수 종합 경쟁우세도 개변시키지 않을 것이라면서 중국은 여전히 글로벌 기업투자의 열점지역이라고 표시했다.

24일 발표회에서 임홍빈은 코로나19 사태발생이래 대외무역기업들이 기타 기업과 같은 어려움에 부딪치는 한편 또 수주부진, 약속이행 곤난, 국제물류 체증, 무역장벽 증가 등 많은 외부적 요인에 부딪쳤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기업들의 생산재개를 돕고 주문량 담보, 약속이행 담보, 시장 담보를 위해 상무부는 "대외무역 안정과 외자 안정에 의한 소비촉진" 20가지 정책을 출범했으며 재정세수, 중앙은행, 세관 등 각 부처 또한 부양책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임홍빈은 외자안정 방면에서 코로나19 사태발생이래 인적교류, 물류적인 저애로 원자재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등 요인으로 외자기업의 생산경영이 일정한 영향을 받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올해 1분기 외자흡수에 대한 영향이 비교적 뚜렷할 것이지만 그 영향은 단계적이며 통제가능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장원하게 볼 때 중국의 외자흡수 종합 경쟁우세는 변하지 않을 것이며 대부분 다국가 회사의 대 중국 투자신심과 전략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중국은 여전히 글로벌 기업투자의 열점지역이라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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