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시리아 문제 관련 러시아-터키-프랑스-독일 정상회의 개최 지지

2020-02-24 11:56:48 CRI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이 현지시간 23일 푸틴 대통령이 시리아 문제 관련 러시아, 터키, 프랑스, 독일 4개국 정상회의 개최를 지지한다고 했다.
 
드미트리 페스코브는 이날 현재 각측이 협상회의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터키가 현재 러시아-터키 정상이 2018년 러시아 소치에서 체결한 합의를 아직 이행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현지시간 21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메르켈 독일총리가 3월 5일 이스탄불에서 시리아 문제 관련 러시아, 터키, 프랑스, 독일 정상회의 소집을 제안했다고 표시했다.


터키와 잇닿아있는 시라아 이들리브주는 시리안 반정 무장세력의 최후 거점이다. 시리아 정부군은 줄곧 이 지역을  수복하길 바라고 있다. 2018년 8월 푸틴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은 소치에서 합의하고 이들리브주의 시리아 정부군과 반정 무장세력의 휴전을 위한 비군사지대를 세우기로 결정했다. 합의에 따라 터키 측은 이들리부주에 휴전을 감시하기 위한 초소 12곳을 설치했다.
 
최근 시리아 정부군과 터키쿤이 이들리부주에서의 정면충돌로 모두 사상자를 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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