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 전 경제학자, 신종코로나감염증 중국의 경제지위에 영향 없다고

2020-02-24 11:12:01 CRI

세계은행의 전 경제학자인 음왕지·와지라 케냐 학자가 본 방송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코로나19 방역조치는 모범이라 할수 있으며 경제에 대한 감염증의 영향은 단기적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중국은 이미 생산을 점차 회복하고 있고 전염병이 중국과 세계 다른 지역의 경제관계에 피해를 입히지 않을것이라고 했다.

음왕지·와지라 교수는 아프리카인민이 코로나19의 전파를 우려하는 것은 아프리카의 의료체계가 취약하고 대처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현재 중국과 국제기구가 아프리카의 질병대처력 향상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과 아프리카의 경제무역내왕에 대해 중국의 코로나19가 관광과 수출입 등에 영향을 미칠것이라는 분석이 있었다. 이와 관련해 음왕지·와지라 교수는 관광과 같은 일부 업종에 대한 영향은 직접적이며 무역과 같은 분야에 대한 영향은 완만하게 나타난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의 상황이 점차 안정되면 그 영향이 너무 오래가지는 않을것이라고 말했다.

음왕지·와지라 교수는 현재 전염병이 통제되고 있으며 중국에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고 생산이 회복되기 시작했기때문에 이번 전염병이 세계 제2대 경제체인 중국의 지위에 주는 영향은 없을것이라고 주장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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