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방역사업 절대 소홀히 말고 경제와 사회발전도 잘 챙겨야

2020-02-24 10:41:26 CRI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예방통제와 경제사회발전 통일적배치 회의가 23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습근평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회의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화민족은 역사적으로 아주 많은 고난을 겪었지만 종래로 굴복한적이 없으며 고난속에서 성장하고 분발하였다고 말했다. 전염병 정세가 여전히 심각하고 복잡하며 예방통제가 가장 힘든 관건적인 시기에 놓인 지금 각 급 당위원회와 정부는 필승의 신념을 확고히 하고 이를 악물고 예방통제를 계속 세부적이고 차질없이 진행하며 압력을 동력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생산과 생활을 질서적으로 회복하고 "6가지 안정"조치를 보강하며 정책적인 조율에 힘을 더해 중국 발전의 거대한 저력과 강력한 발전동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올해 경제와 사회발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이번 감염증은 새 중국 창건이후 중국에서 발생한 전파속도가 가장 빠르고 감염의 범위가 가장 넓으며 예방통제의 난이도가 가장 큰 중대한 돌발공공보건사건이며 각고의 노력끝에 현재 감염증 예방통제 정세가 긍정적이고 좋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예방통제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어 중국공산당의 영도와 중국특색사회주의 제도의 큰 강점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고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호북보위전과 무한보위전을 드팀없이 잘 치르고 베이징의 감염증 예방통제에 최선을 다하며 의료역량과 중요한 물자를 과학적으로 조달, 배치하고 약품과 백신, 유효한 진료방안 등 과학기술 연구개발과 난관공략에 박차를 가하며 국제와 지역의 협력을 확대하고 사회의 안정을 확실하게 유지하라고 지시하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의 경제가 장기적으로 호조에로 나가는 기본면에는 변화가 없으며 질병의 충격은 단기적이고 전반적으로 볼 때 통제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과 등급을 나누어 업무와 생산을 회복하고 거시적인 정책조절을 보강하며 취업을 안정시키는 조치를 포괄적으로 실행하고 가난탈퇴 난관공략전의 과업을 단호히 수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기업의 생산과 업무 회복을 추진하며 봄철 농업생산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기본적인 민생을 확실하게 보장하는 것과 함께 대외무역과 외자의 기본규모를 안정시키고 경영여건을 계속 최적화하며 외국투자자의 장기적인 경영 자신심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또한 각급 당조직에 지도적인 책임을 확실하게 이행하고 집행의 직책을 잘 수행하며 당중앙의 여러가지 결정과 배치를 확실히 집행하고 각급 간부, 특히 지도간부는 주동적으로 책임지고 적극 소임을 다하라고 지시하였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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