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상무부, 중국의 외자유치 종합경쟁력에는 변화가 없어

2020-02-23 15:11:39 CRI

종장청(宗長靑) 중국 상무부 외자국 국장은 21일, 베이징에서 진행된 온라인 브리핑에서 장원하고 총체적인 견지에서 볼 때 코로나 19의 영향은 단계적이라며 중국이 외자를 유치하는 종합 경쟁력에는 변화가 없고 중국에 투자하려는 다수 다국가 회사의 자신심과 전략에도 변화가 없다고 지적했다.

종장청 국장은 감염증의 발생과 춘절 연휴 등 요인으로 인해 내외자 기업이 모두 인원유동의 저애와 원활하지 못한 교통물류, 방역물자 부족, 원자재 공급이 따라가지 못한 등 원인으로 업무 복귀와 생산 재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동시에 그는 감염증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올해 1월 전국의 실제 사용외자는 기본상 지난해 이래의 평온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증속은 지난해 대비 다소 반락했다. 2월과 3월, 심지어 1분기까지 감염증의 영향은 명확하게 나타날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 외자기업의 생산경영활동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제에 비추어 종장청 국장은 상무부는 천방백계로 외자기업에 대한 서비스와 외자유치 사업을 잘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상무부는 산동성을 지도해 32개 한국투자 자동자 부품기업이 2월 15일 전으로 전부 업무에 복귀하도록 추동해 글로벌 자동차 공급사슬을 안정시켰다. 상해와 산동, 호남 등지 중점 외자기업의 업무 복귀율은 80%를 초과했다. 2월 말에 대다수 지방은 기본상 업무 복귀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중국은 또 여러가지 조치로 외자유치 영역을 한층 확대하고 투자환경을 한층 최적화할 예정이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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