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환경부, 전국환경질 안정유지 감염증의 영향 받지않아

2020-02-23 15:10:15 CRI

코로나 19 사태가 발생한 이래 중국생태환경부는 신속하게 "코로나 19 발병상황 생태환경 응급 감측사업을 잘 할데 관한 통지"를 인쇄 발부하고 각지의 공기와 지표수, 특히는 식수 수원지 등 생태환경 질량 검측사업을 지도했다.

2월 1일부터 19일까지 중국의 337개 지구급 이상 도시의 대기질 자동검측결과에 따르면 도시의 평균 대기환경이 양호한 날자 비례가 87.1%로 지난해 동기대비 9.3포인트 상승했다. 그리고 1601개 국가망 수질자동소 검측결과에 따르면 전국 지표수 상황은 지난해 동기대비 기본상 안정을 유지했다. 또한 6900여개의 식수 수자원에 대해 전개한 검측결과에 따르면 식수 수자원 수질이 감염증 영향을 받은 상황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총체적으로 볼 때 현재 전국 도시환경 공기와 지표수, 식수 수자원 환경질이 모두 안정을 유지하고 있으며 생태환경질이 감염증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