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중국 대륙지역 추가 코로나19 확진자 648명

2020-02-23 15:07:42 CRI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관변측 사이트가 23일 발표한 최신 수치에 따르면 2월 22일 0시부터 24시까지 중국 대륙지역에서 보고된 코로나19 확진자는 648명 늘었으며 사망자 97명, 의심환자 882명,완치 퇴원 환자 2230명이 증가했다.

22일 24시까지 중국 대륙지역의 누계 확진자는 7만6936명이며 현유 의심환자는 4148명, 완치 퇴원환자는 누계 2만 2888명, 누계 사망자는 2442명이며 아직 의학관찰을 받고 있는 밀접 접촉자가 10만 6089명이다.

중국 홍콩과 마카오, 대만 지역에서 통보된 확진자는 누계로 105명이다. 이 가운데서 홍콩 특별행정구의 확진자가 퇴원 환자 11명과 사망자 2명을 포함하여 69명, 마카오 특별행정구의 확진자가 퇴원 환자 6명을 포함하여 10명, 대만지역 확진자가 퇴원 환자 2명과 사망자 1명을 포함하여 26명이다.

한편 무한 질병사태 예방과 통제 정세에 적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우선 핵산검측 등 확진능력이 향상되었다. 현재 무한시의 핵산검측 부문은 도합 40개이며 하루 검측능력이 2만개로 검측범위가 이미 의심환자로부터 밀접 접촉자까지 확대되었다.

다음으로 병원의 병상 숫자가 크게 늘어났으며 확진자의 수용 치료 능력이 향상되었다. 2월 21일 병원 치료를 받은 무한 확진자가 3만 6680명이었다. 현재 무한시 지정병원과 캡슐병원은 날마다 추가 병상 3천개를 보증할 수 있다.

이밖에 방호물자 공급이 긴장하던 문제도 얼마간 완화되었으며 산소공급이 긴장하던 상태도 개선되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