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중앙은행 부총재, 중국경제에 대한 질병사태 영향은 단기적

2020-02-22 16:24:09 CRI

2월 21일 중국인민은행 진우로(陳雨露) 부총재가 중앙라디오TV총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중국 경제에 대한 영향은 단기적이고 한계적이라고 하면서 중국 금융체계는 리스크 대응에 아주 강한 근성을 갖고 있다고 표시했다.

진우로 부총재는 이번 질병사태가 중국 경제에 분명히 일정한 부정적인 충격을 가져왔지만 중국이 코로나19 방역사업에서 이룩한 국제사회의 예상을 초과한 적극적인 성과로부터 종합적으로 판단할 때 이번 사태가 경제에 주는 영향은 단기적이고 한계적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국 경제성장의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호전, 고품질 성장의 기본면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진우로 부총재는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인민은행은 신속하게 인민폐 3천억원의 전문 재 대출을 설립하고 질병사태에 대응하는 중점 기업에 정확한 우혜적인 자금지지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그는 인민은행은 또 기타 해당 부처와 연합해 질병사태 방역과 관련해 30가지 금융지지 조치를 춤범해 질병사태 방역, 생산안정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했으며 국제통화기금과 국제 동료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재 중국의 거시적 조율정책공간과 정책적인 도구는 충분하며 통화온건정책의 기본정책추세도 변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