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대변인, 국내 반테러 융자체계 보완 위해 파키스탄측 많을 노력 기울였다

2020-02-21 17:06:16

경상(耿爽)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21일 파키스탄측은 국내 반테러 융자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면서 관련 문제에서의 중국측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밝다.

인도매체는 일전에 중국이 이미 인도, 미국, 유럽나라들과 함께 테리리즘 융자와 돈세탁 타격과 관련해 이행할것을 촉구하는 약속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21일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온라인상에서 마련된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다. 그는 2월 20일에 끝난 금융행동특별사업소조(FATF) 파리전회에서 대부분 회원들이 파키스탄이 기울린 노력을 충분히 긍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전회는 최종 파키스탄이 현유의 행동계획 정돈을 계속 실시하도록 더 많은 시간을 줄것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경상대변인은 FATF의 취지와 목표는 각 나라가 돈세탁 방지와 반테러유자체계를 업그레드 하도록 지지하고 국제금융체계 안전을 수호하는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측은 각측과 함께 이 면에서 파키스탄측에 계속 더 많은 도움을 제공할것이라고 밝혔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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