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일간 상호도움 평가, “우의의 전달과 신뢰의 획득”

2020-02-21 16:58:07

최근 중일 양측은 코로나19 전승을 에워싸고 연동을 벌이고 있다.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온라인상에서 마련된 정례 브리핑에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일 양국이 서로 도움을 제공하는 과정에 서로 우의를 전달했고 또 신뢰를 얻었다며 이 또한 중국과 전반 국제사회가 함께 글로벌 도전에 대응한 축소판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알려진데 따르면 일본정부의 재외국민 본국 이송 전세기가 일전에 무한에 새로운 의료방호 지원 물자를 운송해 오면서 많은 중국 네티즌들이 감사의 말을 남겼다. 아울러 일본 국내에서도 코로나19 방역 임무가 무거운 상황에서 일본 친구들도 자신들에게 필요한 방역물자를 남겨놓고 자신을 보호할 것을 표했다. 일본 주재 중국대사관은 중국측이 일전에 일본국립전염병연구소에 코로나19 핵산모니터링시제를 기증했다는 소식을 게재했다.

중일간 상술한 연동과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갑자기 들이닥친 발병상황에 직면해 중국과 일본은 가까이 있는 우호 이웃으로서 당연히 협력을 강화해 손을 맞잡고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발병상황이 발생한후 일본정부와 인민들은 즉시 중국에 지원의 손길을 보내왔으며 중국측에 보귀한 지원과 도움을 제공했다며 중국측은 이 우정을 명기하고 소중히 여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일본에서 발병상황이 발생했는데 중국인민들의 마음을 끌고 있으고 중국측도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나에게 준 목도에 아름다운 옥으로 회답한다"라는 구절을 언급하면서 중국 내 상황이 여전히 심각하고 방역물자가 그다지 충족하지는 않지만 중국측은 중국 국내의 방역을 강화하는 동시에 더 한층 일본측과 정보와 경험을 공유할 것이며 아울러 일본측의 요구에 따라 일본측에 있는 힘껏 지지와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국측은 일본측과 계속 밀접한 소통을 진행하고 조율과 협력을 강화하며 함께 양국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수호하고 역내와 세계의 공공보건안전에 적극적인 기여를 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번역/펀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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