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이란 코로나19 진전 밀접히 주목. 확고히 이란과 함께 할것이라 표시

2020-02-21 16:56:36

경상(耿爽)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중국측은 이란 국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진전에 대해 면밀히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코로나19와의 투쟁에서 중국측은 이란측과 꼭 함께 할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보건부는 현재까지 이란 경내에 5건의 코로나19 확진병례가 나타났고 또 그중 사망병례가 2건이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사망자에 대해 애도를 표한다면서 이란정부와 인민은 코로나19 방역전에서 중국에 보귀한 지지와 도움을 제공했고 자리프 외무장관 또한 가장 먼저 공개성명을 발표해 중국을 성원했다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이란측과 밀접히 소통, 협조하고 코로나19 방역협력을 강화해 하루빨리 이번 전염병을 이겨내 양국인민의 건강과 세계공공보건안전을 공동으로 수호할것이라고 밝혔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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